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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운동의 정석' 정은지 "데드리프트 75㎏…중량보다는 꾸준함"

등록 2026.09.16 06:00:00

[서울=뉴시스] 정은지가 고강도 운동을 이어가며 꾸준한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캡처)

[서울=뉴시스] 정은지가 고강도 운동을 이어가며 꾸준한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아이돌 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고난도 복싱을 비롯한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지난 11일 구독자 2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 출연한 정은지는 운동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은지는 "운동하는 거 좋아해서 관리를 한다고 하는데, 요즘에는 살이 좀 쪄서"라며 근황을 전했다.

정은지는 "운동을 매일 매일 하지는 않는다. 복싱이랑 웨이트를 열심히 한다"며, 운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먹으려고 운동하는 것이다. 먹고 싶은데 못 먹으면은 속에서 병이 난다"라고 말했다.

정은지는 "증량 뭐 몇 ㎏ 이런 것보다는 꾸준하게 하는 게 더 중요하다 생각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데드리프트가 한 75㎏ 정도까지는 들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정은지가 복싱과 웨이트를 주기적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캡처)

[서울=뉴시스] 정은지가 복싱과 웨이트를 주기적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 캡처)



정은지가 꾸준히 하는 운동으로 유명한 복싱은 전신을 사용하는 운동이다. 팔뿐 아니라 다리와 골반, 코어 등 여러 근육을 함께 활용한다. 반복적으로 빠른 동작을 수행하면서 근력과 심폐 지구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순발력과 균형감각,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웨이트 트레이닝 역시 근력과 체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덤벨이나 바벨 같은 기구뿐 아니라 자신의 체중을 활용해 근육에 저항을 주는 방식으로도 할 수 있다. 꾸준히 운동하면 근육량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되고 체중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웨이트 트레이닝은 무거운 중량을 드는 것보다 자신의 몸 상태에 맞는 무게를 선택하고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게를 서서히 늘리면서 꾸준히 운동해야 부상 위험을 줄이고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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