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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때 라면 어떻게 참냐고?"…소유가 밝힌 뜻밖의 답변

등록 2026.09.17 00:20:00

[서울=뉴시스]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 중에도 무리해서 음식을 참지 않는다고 전했다. (사진=소유기 유튜브 채널 캡처)

[서울=뉴시스]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 중에도 무리해서 음식을 참지 않는다고 전했다. (사진=소유기 유튜브 채널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 중에도 무리해서 음식을 참지 않는다고 전했다.

지난 14일 소유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요리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소유는 스지찜을 만드는 과정에서 열량이 적은 컵누들 면을 사용했다. 그는 "그래도 다이어트하니까"라고 말하면서 사용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다이어트할 때 라면을 어떻게 참느냐는 질문에 소유는 "그냥 먹는다"며 "다이어트 방법이 바뀌어서 음식을 억지로 참거나 그러지 않는다"고 답했다.

저열량 면을 일반 라면이나 국수 대신 활용하면 한 끼의 전체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섭취 열량이 소비 열량보다 줄어들면 체중 감량의 기본 원칙을 지키기 수월해진다. 다만 소스나 함께 먹는 재료에 따라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 전체 섭취량을 관리하고 단백질·채소 등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과도한 음식 제한은 식단을 장기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들고 특정 음식에 대한 갈망이나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무조건 참기보다 섭취량과 빈도를 조절하면서 지속 가능한 식습관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된다.

소유의 사례처럼 음식을 무작정 참기보다는 대체품을 활용하면 스트레스를 줄이고 전반적인 영양 섭취 균형을 유지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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