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나나 "'전참시'에서 보여준 기버터 끊어"

등록 2026.09.18 19:46:59

[서울=뉴시스]나나(사진=유튜브 캡처) 2026.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나나(사진=유튜브 캡처) 2026.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나나가 알레르기로 인해 소고기를 먹지 않는다고 했다.

17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웹예능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에 출연한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출연했다.

유병재는 "나나가 식단관리했던 음식들이 알레르기 고위험군이었다던데"라고 물었다.

나나는 "진짜 나 깜짝 놀랐다"고 했다.

이어 "'전참시'에서 내가 아침에 일어나면 버터를 먹었는데, 유제품이 완전 절대 먹으면 안 되는 고위험군으로 나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근데 나는 몸이 바뀌면서 내 안에 있는 독소가 나온다고 생각했는데, 피부도 뒤집어졌다"고 했다.

그는 "나는 이제 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하는데 소고기도 많이 먹고, 돼지고기도 많이 먹는데, 소고기가 고위험군"이라고 했다.

아울러 "건강해지려고 먹었던 게 나한테 오히려 안 좋았다. 아예 싹 다 정리했다"고 했다.

지창욱은 "나도 우유를 먹지 말라고 하더라. 그래서 우유를 안 먹고 유제품으로 대체를 했다"고 했다.

'스캔들'은 총 8부작으로 이날 전편이 공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