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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마라톤대회서 뛰던 40대 협심증으로 병원 이송

등록 2026.09.20 07:18:35

[금산=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9일 열린 금산인삼마라톤대회에 출전해 뛰던 중 갑자기 쓰러진 40대 마라토너가 병원으로 긴급이송됐다.

20일 금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19일 오전 10시10분께 남일면 마장리 도로에서 마라토너가 "반환점을 돌던 중 앞에 뛰던 사람이 갑자기 쓰러졌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대기하고 있던 주최측 구급대원은 심정지 상태의 A(41)씨를 응급처치 후 구급차에 실어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병원에서 협심증 진단을 받아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며 "범죄 혐의점은 없어 따로 조사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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