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승원 윤리감찰? 사퇴로 책임…당에 탄원서 접수된 적 없어"
등록 2026.09.21 17:23:46
"윤리감찰에 대한 얘기 전혀 없다"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이날 김 후보자는 후보직을 사퇴했다. 2026.09.19.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9/NISI20260919_0021444151_web.jpg?rnd=20260919134740)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이날 김 후보자는 후보직을 사퇴했다. 2026.09.19. [email protected]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윤리감찰에 대한 얘기는 전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김승원 의원과 관련해 과거 성추행과 음주 운전, 폭언 의혹이 담긴 것으로 알려진 탄원서가 청와대 등으로 전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박 수석대변인은 "사퇴를 함으로 인해 책임이 다 된 것"이라고 거듭 말했다.
이날 오전 박 수석대변인은 해당 탄원서와 관련해 "우리 당에 접수된 것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자신 사퇴를 두고선 "정부에 부담이 되지 않기 위해 자신이 결단을 한 것이고 그 결단을 존중한다는 차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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