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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자동차 부품 공장 불, 3시간여만에 초진…사상없어

등록 2026.09.22 07:30:56수정 2026.09.22 07:36:24

[고령=뉴시스] 공장 화재.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령=뉴시스] 공장 화재.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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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뉴시스] 박홍식 기자 = 22일 오전 2시48분께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7대, 인력 60명을 투입해 3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고령군은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달라"는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소방당국은 완전히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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