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기차 타고"…박수홍 가족, '비행기 사과' 한 달 만에 떠난 여행
등록 2026.09.29 07:56:32
![[서울=뉴시스] 박수홍 가족.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9/NISI20260929_0002250247_web.jpg?rnd=20260929074922)
[서울=뉴시스] 박수홍 가족.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8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엄마 뱃속에서 왔던 부산 2년 만에 다시 왔어요. 23개월 재이의 부산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 23개월 딸 재이와 함께 기차로 부산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딸은 이동 중 스티커 놀이를 하거나 품에 안겨 잠들었고, 일행은 해변을 찾아 산책을 즐겼다.
앞서 박수홍 가족은 지난달 괌행 여객기에 탑승했다가 딸의 울음으로 하차 의사를 밝혔으나, 이후 탑승을 번복하는 과정에서 보안 검사와 수하물 재탑재로 출발이 지연돼 구설에 올랐다. 당시 박수홍은 항공 관련 절차에 무지했다며 사과한 뒤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가 최근 재개했다.
박수홍은 2021년 김다예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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