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 받는 피부 시술은 "가격이 싸지는 않다"
등록 2026.09.30 07:33:56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이민정이 피부과 시술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혼자서 힐링 타임을 가졌다.
이민정은 "작품이 끝나거나 큰일이 끝났을 때 나에게 선물을 주는 의미로 뭘 하는 스타일"이라며 "지친 나를 위한 힐링 주간을 마련했다"고 했다.
이민정은 첫 번째 코스로 피부과 시술을 받았다.
이민정은 평소 피부 고민이 많다며 "홍조가 있다. 피부가 얇아서 센 레이저를 못 하는 편이다. 많이 하면 성이 나는 피부라 수분과 진정 케어를 많이 받는 편"이라고 했다.
그는 피부 리프팅을 위해 엠페이스 시술을 받고 평소 고민이었던 홍조 관리를 위해 BBL 레이저 등을 차례로 받았다.
이민정은 "피부과 시술 후라 몰골이 심하다"며 얼굴 반쪽만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피부가 광이 나냐. 수분을 머금은 건 확실하다"고 했다.
이민정은 엠페이스 시술에 대해서 얘기하기도 했다.
그는 "고주파와 전기에너지로 얼굴이 운동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다만 이민정은 "가격이 한 번 받는데 싸지는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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