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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글로벌 공동연구랩 구축 지원 사업' 성과

등록 2026.09.30 15:39:07

국제 공동논문·학술대회, R&D 수주 등 가시적 성과

[공주=뉴시스] 이동경 교수팀 기념촬영.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2026.09.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 이동경 교수팀 기념촬영.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2026.09.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는 글로컬대학사업 일환으로 세계 유수 대학·연구기관과 '글로벌 공동연구랩 구축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사업 추진 8개월 만에 국제공동논문, 공동학술대회, 공동학위 및 후속 R&D 수주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 사업은 국립공주대 연구진과 세계적 수준의 대학·연구기관 연구진간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우수 연구와 글로벌 인재양성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15개 공동연구랩을 선정, 의약바이오와 미래모빌리티, 반도체·소재부품 등 미래 핵심산업 분야에서 연구협력을 하고 있다.

특히 하버드대, 존스홉킨스 의과대, 도쿄대, 난양공과대 등 세계적인 대학·연구기관과 협력관계를 구축했고 양대종 교수, 이동경 교수, 김재환 교수, 이승훈 교수팀이 연구 성과를 냈다.

또 글로벌 공동연구랩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의 대학·연구기관과 협력, 국제공동 학술대회 21건, 국제공동논문 7편, 국제공동 R&D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김송자 연구처장은 “글로벌 공동연구랩 사업으로 세계적 수준의 대학·연구기관과 공동연구를 추진,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글로벌 인재양성과 지역산업 혁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국립공주대를 세계와 연결하는 연구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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