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고창서 경운기가 도로 중앙분리대 쾅, 80대 운전자 부상

등록 2026.09.30 17:01:19

[고창=뉴시스] 30일 오전 10시35분꼐 전북 고창군 무장면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경운기가 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도돼 소방대원들이 운전자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9.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30일 오전 10시35분꼐 전북 고창군 무장면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경운기가 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도돼 소방대원들이 운전자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9.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강경호 기자 = 30일 오전 10시35분꼐 전북 고창군 무장면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경운기가 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도됐다.

이 사고로 경운기 운전자 A(80대)씨가 손목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