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토요일엔 여름광장…제천예술의전당 가족 프로그램
등록 2026.10.06 11:05:14

[제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제천 예술의전당이 10월 토요일마다 다채로운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일 제천시에 따르면 오는 10·17·24일 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공연과 체험,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풍성한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10일 '모두의 댄스파티'는 전문 댄스팀의 공연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댄스 체험으로 구성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댄스파티에 참여할 수 있다.
17일 '서커스가 있는 가을소풍'에서는 서커스와 비눗방울 공연, 풍선 예술, 아카펠라 등 광장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24일에는 무술 시범단 공연과 무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무술 시범단의 역동적인 공연을 관람하고 전문가들의 무술 동작을 직접 배울 수 있다.
이와 함께 나들이 용품과 배드민턴 용품, 보드게임 무료 대여, 대형 윷놀이와 젠가·블록 등 놀이공간을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예술의전당 여름광장을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모든 프로그램은 별도의 비용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