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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한누리전당 너울관 현대화 사업…"12월까지 정비"

등록 2026.10.07 14:37:20

장수군은 오는 12일부터 12월 말까지 군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한누리전당 너울관' 노후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장수군은 오는 12일부터 12월 말까지 군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한누리전당 너울관' 노후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장수=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장수군은 오는 12일부터 12월 말까지 군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한누리전당 너울관' 노후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한누리전당 너울관'은 수영장과 헬스장 등 군민들이 이용하는 생활체육시설로 군은 금강수계기금을 활용해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노후 기계설비와 주요 시설을 정비한다.

이번 사업에 따라 너울관은 오는 12일부터 현대화 사업 준공 시까지 임시 휴관한다.

장수군은 휴관 기간 시설 정비를 집중적으로 추진해 이용환경을 개선하고, 군민들이 안전하게 생활체육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군은 너울관 임시 휴관으로 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회원에게는 이용기간 연장 조치가 이뤄진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이번 현대화 사업을 통해 노후 기계설비를 개선하고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과 각종 행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공사 기간 중에도 이용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세심히 관리하며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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