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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유·초·특수교사 임용 평균경쟁률 5.6대 1

등록 2026.10.08 11:06:5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7학년도 유치원·초등·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이 5.6대 1에 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 공립은 총 67명 선발에 372명이 지원했다.

분야별 경쟁률을 보면 1명을 모집하는 유치원 특수교사에 30명이 지원해 3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유치원 일반 7명 모집에 196명 지원해 28대 1로 뒤를 이었다.

초등교사는 52명 모집에 122명 지원해 2.3대 1, 특수교사(초등)는 7명 모집에 24명이 지원해 3.4대 1로 집계됐다.

또 제1차 시험에 위탁 선발을 의뢰한 2개 사립 특수학교 중 ▲전북푸른학교는 1명 모집에 2명이 지원 2대 1 ▲전북혜화학교는 2명 모집에 4명이 지원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제1차 시험은 오는 11월 7일 치러지며, 응시자 유의사항과 시험장소 등 자세한 내용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전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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