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옥상 세입자 월세 안 내" 토로…무슨 일?
등록 2026.10.13 09:14:27
![[서울=뉴시스]김사랑(사진=SNS 캡처) 2026.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3/NISI20261013_0002261498_web.jpg?rnd=20261013085840)
[서울=뉴시스]김사랑(사진=SNS 캡처) 2026.10.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사랑은 12일 소셜미디어에 "옥상 세입자입니다. 월세도 안 내고 밥 주고 물 주고 끙 치워줍니다. 제 의자 다 뜯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름을 옥상이? 물을 좋아하니 워터?뭐가 좋을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사랑의 집 옥상에 세들어 살고 있는 길고양이의 모습이 담겼다.
팬들은 "너무 귀엽다", "워터 이름 이쁘다", "귀여우니까 봐 주세요" 등의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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