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인천청, '보행-화물·이륜차' 3대 취약교통사고 집중 관리

등록 2026.10.13 09:48:24

인천청, '보행-화물·이륜차' 3대 취약교통사고 집중 관리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경찰청은 인천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연말까지 보행자 사고, 화물차 고위험 운전,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등 '교통사고 3대 취약요소'를 집중 관리한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보행사고 다발지점 50곳에 경찰관을 배치하고 어르신 대상 교통안전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화물차 과속과 지정차로 위반을 집중 단속하고 안전띠 착용과 방향지시등 사용 등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홍보한다.

경찰은 이륜차의 인도 주행과 난폭운전 등에 대한 캠코더 단속 및 후면 무인단속장비 확충을 통해 상시 단속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사고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