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시설공단, 갈티못서 멸종위기 곤충 '물장군' 방사했다 등[울산소식]

등록 2026.10.16 15:18:48

시설공단, 갈티못서 멸종위기 곤충 '물장군' 방사했다 등[울산소식]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은 16일 울산대공원 갈티못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물장군' 20마리를 방사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대공원 습지 생태계의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고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사에 앞서 울산대공원 갈티못의 생물상과 수서환경, 멸종위기 곤충의 서식 가능성 등을 확인하기 위해 두차례 사전 생태조사를 시행했다. 남생이(천연기념물 제453호), 동사리, 수채, 붕어, 민물새우 등 다양한 수생생물이 확인됐다.

◇서진에스앤피 서광석 회장,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가입
시설공단, 갈티못서 멸종위기 곤충 '물장군' 방사했다 등[울산소식]

울산적십자사는 16일 서진에스앤피 서광석 회장이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 1억 클럽에 가입하며 울산 제23호이자 전국 제365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서 회장은 울산 제1호 아너스클럽 회원인 배우자 김청옥 울산적십자사 회장과 함께 울산지역 세번째 '부부 아너'가 됐다.

서진에스앤피는 산업설비·플랜트 도장 분야 전문기업이다.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참여와 지역에서 생산된 쌀 구매·기부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나눔을 이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