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발전업체서 시설 점검 50대, 30m 아래 추락해 숨져
등록 2026.10.18 07:55:36수정 2026.10.18 08:06:24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광주 여수의 한 발전업체 공장에서 시설을 점검하던 50대 협력업체 직원이 추락해 숨졌다.
18일 전남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2분께 여수시 중흥동 한 발전업체 공장에서 A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홀로 약 30m 높이의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점검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