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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흐리고 곳곳 종일 비…낮 19~21도

등록 2026.10.20 05:41:39

전북 흐리고 곳곳 종일 비…낮 19~21도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화요일인 20일 전북지역은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아침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 비는 내일(21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예상 강수량은 5~20㎜다. 강수확률은 60%로 지역적 차이가 클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아침 최저 10~14도로 전날보다 1~2도 낮고, 낮 최고 19~21도로 전날보다 1~2도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 한낮 기온은 무주·진안·장수·임실 19도, 익산·남원·순창 20도, 전주·완주·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21도 분포다.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자외선 지수는 '보통' 단계다. 식중독 예측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낮은 '관심(20.5)' 수준이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한조금으로 만조는 오전 9시43분(421㎝)과 오후 10시53분(499㎝)이고, 간조는 오후 3시55분(261㎝)이다. 일출은 오전 6시45분, 일몰은 오후 5시52분이다.

서해남부 전 해상에서는 바람이 초속 4~9m로 불고,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일겠다.

'경찰의 날'인 내일(21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다 오후부터 맑아질 전망이다.

비가 그친 낮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고 강한 바람이 불며 부쩍 쌀쌀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4도, 낮 최고기온은 14~18도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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