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발린스카, 카르탈 꺾고 생애 첫 WTA1000 우승
등록 2026.10.19 08:08:58
[우한=AP/뉴시스] 마야 흐발린스카(22위·폴란드)가 18일(현지 시간)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우한오픈(WTA1000)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흐발린스카는 결승에서 소네이 카르탈(170위·영국)을 2-1(2-6 6-4 6-2)로 꺾고 생애 첫 WTA1000 우승을 차지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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