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모텔서 '화재', 52분만에 진화…15명 연기흡입(종합)
등록 2026.10.20 14:33:51수정 2026.10.20 16:26:24

이날 불로 투숙객 등 모텔에 있던 15명이 연기를 흡입해 임시의료소에서 응급 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다.
옥상으로 대피했던 투숙객 1명이 소방당국에 구조됐다.
화재 당시 내부에는 투숙객 14명과 업주 등 총 15명이 있었으며 추가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4층 배관 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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