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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쌀쌀…전남광주 아침 기온 전날보다 '뚝'

등록 2026.10.22 06:12:58

최대 5~10도 낮아…한낮 최고 19도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전남에서 영하권 최저기온이 기록된 29일 오전 광주 북구 운암동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추위를 피하기 위해 두터운 외투를 입은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광주·전남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화순 백아 영하 1.8도, 순천 황전·장흥 유치 영하 1도, 보성 영하 0.9도, 강진 성전 영하 0.3도, 곡성 영하 0.2도 등으로 나타났다. 2025.10.29. leeyj2578@newsis.com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전남에서 영하권 최저기온이 기록된 29일 오전 광주 북구 운암동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추위를 피하기 위해 두터운 외투를 입은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광주·전남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화순 백아 영하 1.8도, 순천 황전·장흥 유치 영하 1도, 보성 영하 0.9도, 강진 성전 영하 0.3도, 곡성 영하 0.2도 등으로 나타났다. 2025.10.29.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22일 전남광주는 아침 최저기온이 5도까지 떨어지면서 추울 것으로 보인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최대 10도가량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10도, 낮 최고기온은 17~19도로 예보됐다.

또 광주와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며 "낮은 기온과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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