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환자에 의료비 지원"…희망나눔 '이 병원'
등록 2026.10.22 15:10:26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에쓰오일과 맞손
희망나눔 의료비 지원사업 통해 300만원 지원
![[서울=뉴시스] 한림대강남성심병원과 에쓰오일 관계자들이 '에쓰오일 희망나눔 의료비 지원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제공)](https://img1.newsis.com/2026/10/22/NISI20261022_0002271080_web.jpg?rnd=20261022145815)
[서울=뉴시스] 한림대강남성심병원과 에쓰오일 관계자들이 '에쓰오일 희망나눔 의료비 지원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제공)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에쓰오일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환자의 치료를 돕기 위한 의료비 지원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병원은 지난 20일 '에쓰오일 희망나눔 의료비 지원 전달식'을 열고,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환자에게 의료비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에쓰오일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하고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와 연계해 추진하는 의료비 지원사업으로, 치료비 마련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치료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금은 환자가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치료를 이어가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승대 행정부원장은 "이번 지원이 환자와 가족이 치료를 이어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겪는 환자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사회복지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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