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경기 지역 취약계층 아동에 선물 2000세트 후원
등록 2026.10.23 10:21:23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경기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선물 약 2000세트를 전달했다 2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어려운 환경의 아동을 돕는 동시에 발달장애인의 고용 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물 세트는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발달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접 생산한 그래놀라, 쿠키, 견과류 등으로 구성됐다. NGO 월드비전을 통해 경기 지역 아동복지시설과 성남사회복지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투증권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아동 학습 환경 개선 프로그램인 '한국투자 꿈 도서관' 사업을 5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아동센터 '그린 리모델링', 아동 재능 지원 사업 '꿈을 꾸는 아이들', 임직원 참여형 '행복나눔 벽화그리기' 등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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