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오송역 공조실서 불…인명 피해 없어
등록 2026.10.25 16:06:58수정 2026.10.25 16:10:24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25일 오후 2시44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KTX 오송역 1층 공조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조실 내 장비를 일부 태운 뒤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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