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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식품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취업 연계·재직자 실무교육

등록 2026.10.27 17:05:33

구직자 HACCP·품질관리 과정 운영

중소 식품기업 재직자 스마트 HACCP 교육

[안성=뉴시스] 안성시청 전경 2024.05.29.photo@newsis.com

[안성=뉴시스] 안성시청 전경 [email protected]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지역 식품기업의 인력난을 줄이고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넓히기 위한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은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식품안전·품질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과 식품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스마트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핵심 실무과정' 등 2개 과정이다.

구직자 과정은 11월23일부터 25일까지 안성시 여성비전센터에서 진행된다.

안성지역 식품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고용보험 미가입자가 대상으로 식품안전과 품질관리 실무교육을 받은 뒤 지역 기업과의 취업 연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11월6일까지다.

재직자 대상 '원데이로 끝내는 스마트 HACCP 핵심실무' 과정은 12월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지역 중소 식품기업 고용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HACCP 실무와 현장 적용 방법 등을 교육한다.

신청 마감은 11월25일이며 교육 신청은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산학처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시는 구직자의 전문성을 높여 지역 식품기업 취업을 지원하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력 확보와 재직자 직무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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