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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고현송 교수, 제66대 신경외과학학회 회장 취임

등록 2026.10.28 13:13:15

[대전=뉴시스] 신경외과 고현송 교수.(사진=충남대학교병원 제공) 2026.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신경외과 고현송 교수.(사진=충남대학교병원 제공) 2026.10.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충남대병원은 신경외과 고현송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 학술대회 총회에서 제66대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다음 달부터 1년이다.

고 교수는 뇌혈관질환 분야 전문가로 진료와 연구 및 의학 교육 분야에서 여러 경험을 쌓았다.

충남대 의대 주임교수와 의대학장, 보건대학원장, 병원 QA 실장 및 신경외과 과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대한뇌혈관학회 회장과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회장, 대한신경외과학회 대전-충청지회 회장 등을 지내며 관련 분야 발전에 기여했다.

고 교수는 "생명과 직결된 응급 및 필수 의료 핵심으로서 역할이 더 중요해지는 신경외과 분야의 지속적인 연구와 진료 역량 강화를 통해 의학 발전을 이끌겠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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