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산,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 산학연 품질 막바지 점검
등록 2026.10.30 10:11:29
착공 후 무재해 3배 달성…12월 말 준공 예정

이번 점검은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전반적인 시공 품질을 살펴보기 위해 진행됐다.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 201동의 최상층인 스카이라운지와 옥상층, 피난대피층, 세대 내부의 공사 진행 상황과 시공 상태를 들여다봤다. 1단지 104동의 최상층 세대 내부과 지하주차장 주요 구조 부분의 시공 실태도 살폈다.
IPARK현산 시공혁신단장 박홍근 서울대 교수는 "해체부터 리빌딩 공사에 이르기까지 안전사고 없이 좋은 품질로 건설됐다"며 "구조 안정성과 시공성 제고 노력을 발전시켜 향후 공사에도 활용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는 착공 이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재해 3배(300만 시간)를 달성했다.
다음달 중순 입주자 사전 점검을 앞두고 단지 조경과 세대 내부 마무리 공사 등을 진행 중이다. 준공은 12월 말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