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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서 포터에 치인 70대女 중상…병원 이송

등록 2026.11.03 07:29:14수정 2026.11.03 07:58:24

[횡성=뉴시스] 119 구급차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 119 구급차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 갑천면의 한 도로에서 1t 트럭에 치인 70대 여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일 오후 6시55분께 횡성군 갑천면 매일리 갑천고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포터 차량이 보행자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보행자 A(70·여)씨가 이마 부종과 오른쪽 대퇴골 골절 등의 부상을 입었다. A씨는 사고 당시 의사소통이 어려운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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