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 평가도, COPD 평가도…화순전남대병원은 1등급 등[전남광주소식]
등록 2026.11.03 13:39:44
![[화순=뉴시스] 화순전남대병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07/NISI20250507_0001836176_web.jpg?rnd=20250507152027)
[화순=뉴시스] 화순전남대병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결핵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각각 8년, 11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화순전남대병원은 COPD 평가에서 상급종합병원 평균 종합점수 90.6점보다 높은 96점을 받았으며 결핵 평가에서도 통상·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100%를 기록했다.
천식 평가에서도 폐기능검사 시행률과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스테로이드 처방 환자비율이 모두 상급종합병원 평균을 웃돌았다.
◇광주보호관찰소, 아동학대 피해 9가정 주거·학습환경 지원
광주보호관찰소는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학대 피해 아동 가정 9곳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피해아동 지원 주간'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나눔연맹 후원으로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9가정, 16명의 아동에게 도배 물품과 책상·의자 등 주거·학습환경 개선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학대 재발을 막고 피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것이다. 광주보호관찰소는 2021년부터 매년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