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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박한별 "머리 너무 많이 빠져…탈모 걱정 돼"

등록 2026.11.05 07:17:29

42세 박한별 "머리 너무 많이 빠져…탈모 걱정 돼"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박한별이 탈모 고민이 있다고 했다.

박한별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탈모에 관해 얘기했다.

그는 "원래 머리숱이 엄청 많았는데 나이 들면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더라"고 했다. 박한별은 1984년생이다.

박한별은 탈모가 걱정돼 여러 가지 정보를 찾아봤다고 했다.

그는 "걱정이 돼서 찾아봤는데 탈모에도 여러 가지 원인이 있더라. 유전일 수도 있고 스트레스나 건강일 수도 있고 호르몬 변화나 출산 때문일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서 이러다 탈모 오는 거 아닌가 걱정돼서 팩도 하고 검은콩도 먹어봤는데 효과가 없더라"고 말했다.

박한별은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평소 사용하는 샴푸부터 바꾸기로 했다고 했다.

그는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관리가 답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샴푸를 바꿨다"고 했다.

그러면서 직접 사용 중인 제품을 꺼내 소개했다.

박한별은 "6개월째 쓰고 있는데 (현재 내 머리가) 빽빽하고 차분하고 풍성하지 않냐. 제가 느낄 때 확 효과가 있다고 느낄 만큼 효과가 좋은 것 같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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