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아들' 래퍼 시바 "적당히 좀 하시라" 무슨 일?
등록 2026.11.05 08:35:02
![[서울=뉴시스] 래퍼 시바.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11.05.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5/NISI20261105_0002283415_web.jpg?rnd=20261105082823)
[서울=뉴시스] 래퍼 시바.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11.05.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시바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면 왜 다들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 날까"라며 "저 관련해서 잘 안 보고 사는데, 기사부터 댓글까지 적당히 좀 하시라"고 적었다.
앞서 김지선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첫째 아들의 군 휴가를 맞아 가족 외식을 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일부 누리꾼과 매체를 중심으로 동석한 시바의 외모 변화와 과거 병력이 다시 입에 오르내렸다. 이에 대한 악성 반응이 잇따르자 직접 경고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2024년 래퍼로 데뷔한 시바는 지난 8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회공포증과 공황장애를 겪었음을 털어놓으며, 아르바이트와 음악 작업을 병행해 일상을 회복해 나가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과거 김지선 역시 자녀를 겨냥한 자극적인 유튜브 콘텐츠와 악플에 속상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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