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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운동복만 입었을 뿐인데…애플힙·탄탄한 복근 '눈길'

등록 2026.11.08 00:00:00

[서울=뉴시스] 배우 김유정이 애슬레저룩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출처=김유정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 김유정이 애슬레저룩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출처=김유정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배우 김유정이 다양한 운동복 스타일을 소화하며 탄탄한 몸매를 뽐낸 가운데, 그의 붓기 관리 비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5일 김유정은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패션 매거진과 함께 진행한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깔끔하게 빗어 넘긴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짙은 회색 밀착 집업 상의와 레깅스를 입고 그 위에 화이트 베스트 패딩을 매치해 감각적인 톤온톤 룩을 선보였다.

또한 김유정은 화이트 브라톱에 카키 브라운 컬러의 레깅스를 착용하고 실버 톤의 숏 패딩 재킷을 가볍게 걸쳐 당당하면서도 도시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슬림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몸매와 또렷한 복근, 건강미 넘치는 핏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근황 사진을 접한 팬들은 "더 날씬해진 모습이다", "운동복도 정말 잘 어울린다", "건강미가 넘친다", "점점 더 예뻐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유정은 사우나를 통해 붓기를 관리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구독자 14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김수연의 우아한 노화'에 따르면, 사우나처럼 높은 온도에 몸을 노출하면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말초혈관이 확장되고 땀이 난다. 이 과정에서 혈액순환이 활발해지고 몸속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일시적으로 몸이 가벼워지거나 붓기가 완화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땀을 많이 흘린다고 체지방이나 노폐물이 빠져나가는 것은 아니다. 땀과 함께 수분뿐 아니라 나트륨과 칼륨 등 전해질도 배출되기 때문에 장시간 사우나를 이용하면 탈수나 혈압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사우나를 즐긴 뒤에는 충분히 수분을 보충하고, 한 번에 너무 오랜 시간 머무르지 않는 것이 좋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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