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황정민 더 야위었네 "살 더 빠졌다"
등록 2026.11.08 10: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최근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배우 황정민이 살이 많이 빠진 보였다.
황정민은 배우 정상훈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7일 올린 영상에 잠깐 등장했다.
정상훈은 다음 달 시작하는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상견례 현장에서 카메라를 켰다.
그는 "배우와 스태프가 모여서 어떤 공연을 할 건지 얘기하고 리딩 하는 시간을 갖는다. 중요한 자리"라고 했다.
연습실에는 출연 배우와 스태프가 있었다. 이 가운데 황정민도 등장했다. 황정민도 '미세스 다웃파이어' 출연 배우 중 한 명이다.
황정민은 살이 빠진 듯 야윈 얼굴로 나타났다.
정상훈이 황정민을 보고 "살이 조금 붙으신 것 같다"고 하자 황정민은 "아니 더 빠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황정민은 정상훈에게 "유튜브 한다며. 정상훈 비정상훈 파이팅"이라고 했다. '정상훈 비정상훈'은 정상훈 유튜브 채널 이름이다.
한편 황정님은 지난 7월 40대 여성 팬과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이 팬은 자신이 황정민과 사적 만남을 해왔다고 주장한 반면 황정민은 스토킹을 당했다고 맞섰다.
황정민은 이 여성을 스토킹 혐의로 고소, 이 팬은 1심에서 벌금 600만원을 선고받았으며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황정민은 또 개인정보 유출 등을 이유로 해당 여성을 추가 고소했다. 다만 이 팬 또한 지난 2월 황정민을 상대로 약 2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