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부전동 캠핑장서 불…40대 남성 화상
등록 2026.11.08 11:21:36수정 2026.11.08 11:24:23

전북 정읍 캠핑장 화재현장(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최정규 기자 = 지난 7일 오후 9시 48분께 전북 정읍시 부전동의 한 캠핑장에서 불이나 캠핑 중이던 40대 남성이 다리에 2~3도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불은 자체 진화됐지만 개인 텐트 2개와 전기장판 등이 타 15만8000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도 발생했다. 부상을 입은 40대 남성은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은 난로에 등유를 주입하다 불이 번졌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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