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테슬라 로드스터, 韓서 레이스용 3.5억 사전예약…"하늘 나는" 로켓 트림은 '비공개 초대 전용'
테슬라가 차세대 로드스터의 국내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레이스 주행용 모델은 3억5000만원에 달하며, '하늘을 나는' 로켓 트림은 초대 전용으로 판매된다.
16일 테슬라코리아 홈페이지에 따르면 로드스터는 퍼포먼스와 스러스트, 로켓 등 3개 트림으로 구성됐다.
2인승 도로 주행용인 퍼포먼스는 주문대금 560만원을 낸 뒤 10일 이내에 6500만원을 추가로 내야 예약이 확정된다.
가속 스러스터를 단 레이스 주행용 스러스트는 10일 이내 납부금이 3억5000만원이며, 고객당 1대로 주문이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