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더위 쉼터' 민간 19개사 확대…은행 이어 지하철까지
여름철 무더위와 겨울철 한파를 피해 국민 누구나 쉼터로 이용할 수 있는 민간 기업이 기존 10곳에서 19곳으로 확대된다.
행정안전부는 28일 금융 기관과 철도 운영사, 유통 기업 등 19개 기업과 함께 '무더위 및 한파 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무더위 및 한파 쉼터가 주민센터 등 공공시설 위주로 운영됐다.
하지만 지난해 4월 KB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NH농협은행,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신협중앙회 등 금융기관 9곳과 이마트 등 민간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