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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여전한 애정 과시…"러브스타그램"

등록 2026.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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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가수 임창정과 서하얀 부부(사진=SNS 캡처) 2026.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가수 임창정과 서하얀 부부(사진=SNS 캡처) 2026.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임창정과 서하얀 부부가 여전한 금슬을 자랑했다.

서하얀은 28일 소셜미디어에 "애들 보내고 테니스 처음 배워 보는 테린이들. 그리고 야니가 좋아하는 커피 데이트까지. 러브스타그램"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몸을 밀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하얀은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2017년 결혼했다. 슬하에는 두 아들이 있으며, 임창정의 전처 소생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서하얀은 임창정과 함께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임창정은 2023년 주가조작 연루 의혹에 휩싸였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며, 지난해 12월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하며 가수로서 활동을 재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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