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과거 웨딩사진에 공황장애 호소 "정말 힘들어"
![[서울=뉴시스] 서유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8/NISI20260428_0002123041_web.jpg?rnd=20260428172008)
[서울=뉴시스] 서유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했다.
서유리는 28일 소셜미디어에 "웨딩사진 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그는 "방금 공황이 정말 심하게 와서 힘들었다"고 했다.
전남편 최병길 PD와의 결혼 사진을 일부 매체에서 사용한 것을 두고 불편한 감정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서유리와 최병길은 2019년 결혼했으나 2024년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이혼 과정에서부터 금전 문제로 갈등을 빚어왔다.
서유리는 과거 최병길이 5년간 약 6억원을 빌려 간 뒤 절반 가량만 갚았다고 주장했다. 최근에는 이혼합의서상 재산분할금 3억2300만원의 지급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히며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 26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리고 최병길을 향해 합의금 지급을 촉구했다. 해당 글은 현재 서유리와 교제 중인 법조계 종사자 연인이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