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유영국·김창열 등 근현대미술 거장 7인 한자리…새결화랑 이전 개관전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명작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전시가 열린다.
새결화랑은 이전 개관을 기념해 오는 23일부터 7월 24일까지 서울 강남구 학동로 새 공간에서 '시대를 그리고, 영원을 새기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남관, 이인성, 유영국, 박래현, 이대원, 김창열, 이우환 등 한국 근현대미술 거장 7인의 대표작 12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문자 추상을 개척한 남관,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 물방울 연작의 김창열, 모노하를 대표하는 이우환 등 한국 미술사의 주요 흐름을 이끈 작가들의 작품세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