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페인, 그라시아스…한국 32강 진출 확률 '48.92%' 소폭 상승(종합)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짐을 쌀 확률이 커졌다가, 다시 줄어들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25일(한국 시간) 남아공과의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0-1 충격패를 당하며 32강 토너먼트 직행에 실패했다.
비기기만 해도 조 2위가 확정됐던 한국은 남아공전 패배로 1승 2패(승점 3·골 득실 -1)를 기록, 조 3위로 내려갔다.
다만 이때까지만 해도 희망은 있었다.
48개국 체제인 북중미 월드컵은 각 조 1~2위 24팀이 32강에 직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