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화 류현진, 7이닝 더 던지면 '10시즌 연속 100이닝'…역대 8번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이 KBO리그 역대 8번째 10시즌 연속 100이닝까지 단 7이닝만을 남겨두고 있다.
류현진은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만약 이날 경기에서 그가 7이닝 이상을 책임질 경우 올 시즌 세 자릿수 이닝을 달성, 10시즌 연속 100이닝을 채우게 된다.
류현진은 데뷔를 알린 2006시즌 30경기에 등판해 201⅔이닝을 던지며 18승 6패 평균자책점 2.23을 기록, 신인상과 리그 최우수선수(MVP)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