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적 올리자" 밤새는 수험생…효과 없는 이유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나만 뒤처지지 않을까 불안함에 밤에 잠에 들지 못해 수면리듬이 깨지기 쉬운 시기다.
수험생의 수능시험 전 건강관리는 몸 건강, 마음 건강 두 측면을 모두 아울러야 한다.
전문가들은 수면이 부족해지면 집중력과 판단력, 기억력 등이 저하될 수 있는 만큼 수면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지적한다.
15일 의료계에 따르면 수험생은 장시간 공부로 인해 체력 저하, 불규칙한 식사, 수면 부족, 정신적 스트레스와 불안 등에 오랫동안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