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정 찾지 못한 정우주·김서현…'6연패·8위 추락' 한화, 멀어지는 가을야구
지난해 한국시리즈 준우승이라는 성적이 무색하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6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8위까지 추락해 가을야구에서 더 멀어졌다.
한화는 후반기에 치른 25경기에서 8승 1무 16패, 승률 0.333에 그쳤다. LG 트윈스와 함께 후반기 승률 최하위다.
특히 지난 13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부터 20일 대전 KIA 타이거즈전까지 6경기를 내리 패배했다. 지난 20일 KIA전 패배로 한화는 6위에서 8위까지 떨어졌다.
5위 두산 베어스와 격차는 8경기까지 벌어져 가을야구 진출 희망은 더욱 희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