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안 개 5마리 익어 죽을 뻔"…美 경찰, 창문 깨고 목숨 구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폭염 속 차량에 갇혀 죽을 위기에 처한 개 5마리를 경찰이 창문을 깨고 구조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뉴포트 비치 경찰서는 지난 5월18일 발생한 이 구조 장면이 담긴 바디캠 영상을 최근 공개했다. 주차된 차량이 반려동물에게 얼마나 빠르게 죽음의 덫이 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경찰은 홀리 레인 2400번지대에 세워진 차량 신고를 받고 출동해, 차 안에 갇혀 있던 개 다섯 마리를 모두 발견했다. 창문은 경찰에 따르면 "약간 열려 있는" 상태였다.
대부분의 개는 우리에 갇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