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차남 김현철 "장동혁, 이재명 정권 지탱하는 일등공신"
등록 2026.08.23 15:54:11수정 2026.08.23 15:56:24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이 2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김영삼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5.11.21.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21/NISI20251121_0021069773_web.jpg?rnd=20251121102344)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이 2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김영삼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5.11.21. [email protected]
김 이사장은 2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지금 증시대란, 부동산대란, 치안대란을 앞두고 좌우 할 것 없이 이재명 정권을 비판하고 나섰는데 유독 자기권력 유지키 위해 피아도 구분 못하고 총질하고 있는 자가 바로 장동혁"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한 줌 권력이 그리 집착되는지 적이 무슨 짓을 해도 그저 내부인사들을 죽이지 못해 안달복달"이라며 "당내에 어른이 없다보니 이런 광인을 끌어내기는커녕 다음 총선에 혹시라도 공천에 무슨 문제라도 생길까봐 복지안동한 채 그저 꿀 먹은 벙어리들로 가득하다. 한마디로 망조가 따로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이런 정신 나간 짓거리를 해도 어차피 이재명 정권은 자신의 죄를 덮기 위한 자충적인 정치공작들로 말미암아 결국 중수청(중도, 수도권, 청년층)의 분노가 극에 달해 수도권 참패가 필연적이고 그 결과 다음 총선인 28년엔 전국 과반도 못 미치는 비참한 성적을 받아들 것이다. 결국 30년 대선엔 개혁적이자 합리적인 보수재건파에 의해 정권교체가 반드시 이뤄질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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