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세영 선봉' 한국 배드민턴 전성기 활짝…세계선수권 종합 1위 달성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을 비롯한 한국 배드민턴 선수단이 세계선수권대회를 석권하면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3일(한국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막을 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여자 단식, 여자 복식)와 동메달 1개(남자 복식)를 수확했다.
이로써 한국은 프랑스(금1), 중국(금1, 은2, 동3), 일본(은2) 등을 제치고 대회 종합 순위 1위에 등극했다.
1977년 창설된 세계선수권은 하계올림픽이 열리는 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