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쇼팽·지브리부터 가곡까지…성동문화재단, 가을 수놓는 '톡톡 클래식'
성동문화재단의 대표 기획공연 '톡톡 클래식 시리즈'가 오는 10월 23일과 30일 오후 7시 30분 소월아트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사랑에 빠지다(Fall in Love)'를 주제로 한 이번 무대는 쇼팽·지브리 음악부터 성악·첼로·피아노 연주까지 클래식과 대중 친화적 음악을 엮어 선보인다.
첫날 10월 23일에는 '쇼팽과 사랑에 빠진 지브리'가 공연된다. 피아니스트 송영민이 음악감독 겸 해설을 맡고, 바이올리니스트 이현웅·이희명, 비올리스트 이신규, 첼리스트 박건우가 무대에 오른다.
쇼팽 대표작인 '피아노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