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남자 단체전 2연패…한국 선수단 2호 금메달[나고야AG]
등록 2026.09.20 16:35:57수정 2026.09.20 16:42:24
전웅태·이종현·서창완 금메달 합작
![[안조=뉴시스] 이영환 기자 = 18일 오후(현시 시간) 일본 아이치현 안조시 안조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 5종남자 준결승 장애물에서 전웅태(왼쪽)와 김영하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9.18.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18/NISI20260918_0021443553_web.jpg?rnd=20260918171916)
[안조=뉴시스] 이영환 기자 = 18일 오후(현시 시간) 일본 아이치현 안조시 안조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 5종남자 준결승 장애물에서 전웅태(왼쪽)와 김영하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09.18. [email protected]
전웅태(강원도체육회), 서창완(전남도청), 이종현(대전광역시청)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이날 앞서 열린 근대5종 여자 개인전 성승민(한국체대)에 이은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금메달이다.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근대5종 남자 단체전 2연패다.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과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치르는 종목이다.
단체전은 각국 출전 선수 중 개인전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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