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김다현 공개 비판' 심수봉, 희소병 고백 재조명…"큰소리 나면 쓰러져"
가수 심수봉이 한 지역 행사에서 후배 가수 김다현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그가 큰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희소 질환을 앓고 있다고 밝힌 사실이 재조명됐다.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심수봉은 지난 6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미소포니아 증후군’이라는 희소병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선택적 소음과민 증후군으로 알려진 미소포니아 증후군은 특정 주파수나 상황에서 발생하는 소리에 대해 강한 혐오감과 분노, 불안 등을 느끼는 질환이다.
심수봉은 "중학교 때 친구들이 놀라게 하는 바람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