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현미경 판독 힘든 악성 유방암…"AI로 판단한다"
공격적 성향의 유방암으로 꼽히는 HER2(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 양성 유방암은 HER2 단백질이 과발현되는 유방암으로, 수술 전 항암치료와 표적치료를 통해 종양을 줄이는 치료가 시행된다.
HER2 단백질이 거의 발현되지 않는 초저발현 환자도 표적치료 대상에 포함됐지만, 초저발현의 경우 현미경으로 판독만으로는 양성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런 가운데, 판독이 매우 까다로운 HER2 양성 여부 등을 AI가 판단해 선별하는 솔루션을 국내 기업 개발, 검증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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